이번 휴가 동안 일 정리..

1. .....그간 군대에서 휴가 나와도 거의 글 안 쓰다가 이제 슬슬 전역을 준비하다 보니 글이 많군요. (그거랑 휴가 중 있었던 일이 뭔 상관이냐면, 물론 없습니다. (당당))

2. 가장 큰 일은, 애초에 휴가 나온 이유기도 한 치과 치료. 교정을 아예 수술 예정으로 잡고 하니까 이번에 생니 두 개를 뽑았습니다. ㅠ.ㅠ 뭐랄까 다행히 아프지는 않았지만 (마취 잘 걸리는 체질;) 피가 안 멎어서 다음 날 까지 고생. (자고 일어나니 피를 토한다거나)

3. 휴가 중 제일 꽂힌 애니: <하늘의 유실물>, 휴가 중 제일 꽂힌 소설: <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!>...라는 초 안습한 상황.

by 소년H | 2010/01/14 01:40 | 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군대에서 본 라이트 노벨들 감상 및 평가

1. 이 글은 휴가 중에 쓴 겁니다. 즉, 아직 군대 생활에 젖어 있기에 전역 이후 입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. (...)

2. 이 글에서 다룰 작품들은 1) 군대에서 읽게 되었고 2) 군대에서 발견한 책들이고 3) 최소 2권 이상 본 작품들에 한합니다. (아님  많기도 하고, 평가하기도 어렵습니다.)

3. 이 글을 보고 '니마 군대에서 한가하네염'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, 아시겠지만 이 정도는 하루 풀로 놀면 다 볼 수 있는 분량입니다. (...바쁘게 보냈냐면 좀 찔리지만)

4. 예전 애니 감상들처럼 평가는 *=으아아악.. **=그럭저럭 ***=괜찮음 ****=최고! 라는 겁니다. 평가 영역은 뭐 제멋대로?

이어지는 내용

by 소년H | 2010/01/08 21:54 | 작품 | 트랙백 | 덧글(0)

군대에서 심심풀이로 생각한 RPG (1) 무한세계

뭐랄까, 군대에 들어간 다음 아예 휴가 나와도 여긴 안 건드려 죽은지 아는 사람도 꽤 될텐데..
일단 살아 있는 거고..

사실 RPG 관련 생각은 꾸준히 해왔지만 남들에게 밝힐 정도로나 가본 건 그나마 이것 뿐?



이미 남들은 초상능력이나 건드리는 유행 지난 무한세계지만

by 소년H | 2009/11/03 20:59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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